[미디어펜=이승혜 기자]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 퇴원자만 한명 늘어난 가운데 확진자는 늘지 않고 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확진 총 186명 중 치료 중인 환자 10명(5.4%), 사망 36명(19.4%), 퇴원자 140명(75.3%)으로 36일째 변동이 없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지난달 4일 이후 신규 확진환자는 없으며 입원중인 메르스 확진환자 10명 중 9명은 바이러스 음성으로 확인돼 일반병실에서 치료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