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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옥주 보건부 차관, 맞춤형 기초생활보장제도 시행 상황 점검

입력 2015-08-12 18:49:58 | 수정 2015-08-12 18:52:53
이승혜 기자 | soapaerr@daum.net
   
▲ 장옥주 보건복지부 차관

[미디어펜=이승혜 기자] 장옥주 보건복지부 차관이 맞춤형 기초생활보장제도 시행 상황 점검에 나섰다.

장옥주 보건부 차관은 맞춤형 기초생활보장제도 개편 현황 확인 차 용인시 신갈동 주민센터를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장 차관은 “15년 만에 전면 개편된 기초생활보장제도 시행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의 기본틀이 완성될 수 있었다”며 “국민이 제도를 몰라 신청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더욱 애써달라”고 말했다.

한편 맞춤형 기초생활보장제도 대상자로 선정되면 신청한 달부터 급여가 지급되고 신청은 언제든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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