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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먼길 떠나는데"…분주한 이맹희 명예회장 빈소
입력 2015-08-19 18:53:04 | 수정 2015-08-19 19:02:16
홍정수 기자 | djshong204@mediapen.com
[미디어펜=홍정수기자]故 이맹희 CJ명예회장의 발인을 하루 앞둔 19일 빈소가 차려진 서울대병원에는 CJ 임직원들이 문상객 맞이로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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