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대교문화재단은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립대 전농관 야외마당에서 ‘2015 대교 국제대학(원)생 조각 심포지엄’ 작품 전시회를 내달 21일까지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조각가의 창작 기회 및 교류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작가 10명의 작품이 전시됐다.
재단 관계자는 “신예 조각가들의 뜨거운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참신하고 개성 있는 작품들이 탄생해 관람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예비 작가들이 꿈과 실력을 더 키울 수 있도록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전 세계 조각예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대교 조각 심포지엄 작품은 서울시립대에서 전시를 마친 후 서울 상암월드컵공원으로 이동해 내달 21일부터 올해 10월30일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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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대교문화재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