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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제26회 전국ICT창의성대회' 시상식

입력 2015-08-27 10:03:19 | 수정 2015-08-27 10:04:47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숙명여자대학교는 서울 용산구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제26회 전국ICT창의성대회 시상식’을 26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전국ICT창의성대회는 창조경제스마트뉴딜실천연합, 국회대중문화미디어연구회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숙명여대,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정보화진흥원 등이 후원했다.

문형남 창실련 공동대표는 “정보과학과 통신기술교육의 확대와 창의적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을 통해 미래 정보과학 통신기술 개발 및 정보화를 선도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를 발굴,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고 말했다.

올해는 전국 12개 지역 예선을 거친 1500여명이 지난달 26일 서울대에서 열린 본선 12개 종목에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프로그래밍전문가, 로봇프로그래밍, 정보관리, 전산회계, 그래픽미디어콘텐츠, 전산응용프로그램, 웹프로그래밍, DB응용프로그램, 프레젠테이션, 스마트앱 등 10개 기본 종목과 스크래치 프로그래밍과 ICT DIY가 시범 종목이 운영됐다.

   
▲ 26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에서 열린 ‘제26회 전국 ICT창의성 대회 시상식’에서 입상자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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