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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한그루 배식에 광대승천 훈련병들 자동 함박미소 '눈길'

입력 2015-09-07 08:47:30 | 수정 2015-09-07 08:47:53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 MBC '진짜사나이'

[미디어펜 = 정재영 기자] '진짜사나이' 한그루와 사유리가 배식담당을 맡았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2'(이하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3기에서는 육군훈련소에 입소, 분대장 후보생 선출에 임하는 여군 10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그루와 사유리는 배식을 위해 식당으로 이동해 위생마스크와 위생복 등을 착용한 채 정량배식을 했다.
 
배식을 받은 훈련병들은 한그루와 사유리에게 배식을 받으며 광대가 승천할만큼 환하게 자동함박미소를 보였다.
 
한편 이를 본 시청자들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한그루 배식해줘서 진짜 좋았나보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꿀잼"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훈련병들 부럽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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