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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세포2’ 김유정, "연애의 감정보다는 친구가 더 좋아"

입력 2015-09-09 07:52:44 | 수정 0000-00-00 00:00:00
   


‘연애세포2’ 김유정이 남다른 연애관을 공개했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iHQ 웹드라마 '연애세포 시즌2'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은 김유정, 임슬옹, 조보아, 박은지, 최영민, 김세훈PD가 참석했다.

제작 발표회에서 김유정은 “내 연애세포는 항상 활발하다. 하지만 지금은 학교에 다니고 촬영도 하면서, 신경 쓸 겨를이 없는 것 같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김유정은 “아직 연애의 감정보다는 친구를 만난다거나 하는 게 더 큰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연애세포 시즌2'는 스타 셰프 태준(임슬옹 분)의 연애세포 네비(김유정 분)가 연애세포 은행을 탈출하면서 벌어지는 버라이어티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14일 밤 12시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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