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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K7'가 화제인 가운데 심사위원 백지영의 과거 발언이 새삼 이목을 끈다.
지난해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곱게 늙은 언니들' 특집에 출연한 백지영은 진솔한 토크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백지영은 “경제권을 누가 관리하느냐”는 MC의 질문에, "남편의 경제권을 관리하고 있다. 그걸 당연하다고 생각해줘서 더 고맙다"고 전했다.
또 "정석원은 직불카드와 신용카드가 하나씩 있는데 결제 문자가 내게 온다. 결혼을 하고 몇 달 뒤에 보니 한 달 카드 값으로 60만 원 정도만을 쓰더라"고 밝혔다.
한편 백지영이 출연하는 Mnet '슈퍼스타 K7'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신인가수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방송영상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