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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을 찾습니다"…국감장의 빈의자
입력 2015-09-11 14:35:59 | 수정 2015-09-11 14:44:14
홍정수 기자 | djshong204@mediapen.com
[미디어펜=홍정수기자]국회 기획재정위 서울지방국세청과 중부지방국세청 국정감사가 11일 서울 수송동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열려 많은 의원들이 자리를 비워 빈의자만이 감사장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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