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상명대학교 그린캠퍼스사업단은 ‘2015년 서울시 그린캠퍼스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학생, 교직원, 교수 등을 대상으로 ‘착한 텀블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종이컵 사용을 자제하고 자원을 절약하는 의식을 확산하고자 텀블러를 지참한 학생 및 교직원에게 공정무역 커피를 제공하는 행사로 15일 서울 종로구 상명대 도서관 입구에서 진행된다.
이와 함께 공정무역, LED 전구교체, 이면지함 설치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