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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효광 열애 추자현 "7000원 값어치 연기자 되겠다"...‘무슨 뜻이야?’

입력 2015-09-17 10:56:00 | 수정 0000-00-00 00:00:00
   


우효광과 열애 중인 추자현의 솔직한 입담에 이목이 집중된다.

추자현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솔직한 입담을 털어놨다. 당시 추자현은 “관객들이 영화를 보러 올 때 시간과 비용을 들이잖아요"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우효광과 열애 중인 추자현은 "그만큼 가치가 있는 배우이고 싶어요. 한 사람이 영화 한 편을 보는데 들어가는 7000원의 값어치를 하는 연기자가 되고자 계속 노력할 거에요"라고 덧붙였다.

사진=추자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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