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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건국대 더클래식 500, 추석 '사랑의 쌀' 전달

입력 2015-09-21 10:04:35 | 수정 2015-09-21 10:05:47
류용환 기자 | fkxpfm@mediapen.com

[미디어펜=류용환 기자] 학교법인 건국대학교가 운영하는 시니어타운 더 클래식 500은 서울 자양3동 주민센터에 10kg 쌀 100포를 지난 18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은 2011년부터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기증된 쌀 100포는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가정형편이 어려운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동현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 단장은 “저소득 지역 주민들이 한가위를 맞이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뜻으로 이번 ‘사랑의 쌀 전달’ 행사를 준비했다. 넉넉하고 풍요로운 마음으로 온 가족이 모여 즐거운 명절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지난 18일 서울 자양3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된 '추석 맞이 사랑의 쌀 전달식'에서 더 클래식 500 자원봉사단 및 센터 관계자 등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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