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승혜 기자] 범부처 불량식품근절추진단은 추석 성수식품(제수용‧선물용 식품) 제조‧판매업체 등 2847곳을 점검해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187곳을 적발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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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부처 불량식품근절추진단은 23일 추석 성수식품(제수용‧선물용 식품) 제조‧판매업체 등 2847곳을 점검해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187곳을 적발했다. | ||
주요 위반 내용은 ▲무등록·무신고 영업(1곳) ▲표시기준 위반 또는 허위표시(18곳) ▲생산작업 및 원료수불서류 미작성(24곳)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또는 보관(10곳) ▲원산지 거짓표시 또는 미표시(19곳) 등이다.
범부처 불량식품근절추진단은 “앞으로도 관계 부처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소비자의 관심도가 높은 위생‧안전 취약분야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