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승혜 기자] 대체 휴일로 길어진 추석 연휴를 즐기려 길을 재촉하는 차량이 늘며 귀성객들이 고속도로교통상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 ▲ 대체 휴일로 길어진 추석 연휴를 즐기려 길을 재촉하는 차량이 늘며 귀성객들이 고속도로교통상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 ||
25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고속도로교통상황은 현재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고속도로교통상황에 따라 승용차 이용시 △서울→광주 3시간 △광주→서울 3시간 50분 소요되겠다. 고속버스 이용시 △서울→광주 3시간 △광주→서울 3시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나 고속도로교통상황에 따라 이동시간은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고속도로교통상황에 따라 승용차 이용시 △서울→목포 3시간 30분 △목포→서울 4시간 10분 소요될 것으로 예상돼 빨리 출발해야 정체구간 없이 고향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속도로교통상황에 따라 승용차 이용시 △서울→대전 1시간 30분 △대전→서울 2시간 소요되겠다. 고속버스 이용시 △서울→대전 1시간 30분 △대전→서울 1시간 30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나 고속도로교통상황에 따라 변동이 있으니 항상 촉각을 기울이는 것이 좋겠다.
이날 오후부터 귀성행렬이 시작돼 혼잡한 구간이 발생하겠으니 고속도로교통상황에 유의해 막히지 않는 구간을 이용하는 것이 필요하겠다고 한국도로공사는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