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상명대학교는 서울시 등 5개 분야 17개의 기관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7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이들 기관은 일자리 만들기를 위한 정보를 공유하고 인재육성 등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