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현대차 시작으로 대기업 공채 스타트...10일 LG그룹

2015-10-09 20:28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현대자동차그룹을 시작으로 대기업들의 신입사원 공개채용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 현대자동차그룹을 시작으로 대기업들의 신입사원 공개채용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현대자동차그룹

9일 재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을 시작으로 대기업의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위한 인적성검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에 이어 10일에는 LG그룹과 현대중공업이 인적성검사를 진행한다. 이어 17일과 18일에는 각각 효성과 삼성그룹 공채가 예정돼있고, 24일에는 CJ그룹과 금호아시아나그룹, 25일에는 SK 주요 계열사가 인적성검사를 실시한다.

한편, 이날 현대차그룹 주요 계열사들은 일제히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위해 인적성검사(HMAT)와 역사에세이 전형을 실시했다.

이날 시험을 치른 지원자는 2만여명에 이르며 현대차 지원자들은 서울 잠실고등학교와 신천중학교, 부산의 부산전자공고, 전주 서신중학교에서 시험을 치렀으며 기아차 지원자는 서울공고와 부산공고 2곳에서 시험을 치렀다.

인적성검사와 역사에세이 전형에 합격한 지원자는 1차 면접전형에서 핵심역량면접 및 직무역량면접을 보고 이어 2차 면접전형에서 종합면접 및 영어면접을 거쳐 신체검사를 통해 최종 합격이 결정된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