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뮤직뱅크' 태연 애완견과 즐거운 한때...'강아지가 되고 싶습니다'

입력 2015-10-10 15:30:43 | 수정 2015-10-10 15:31:06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뮤직뱅크'에서 첫 솔로곡 'I'의 무대를 선보인 태연이 많은 관심을 받고있는 가운데 태연의 애완견과 함께 한 일상생활이 재조명되고 있다.

태연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inge'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태연은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자신이 키우는 강아지를 품에 안고 즐거운 표정을 짓고있다. 이와 반면에 태연의 품에서 빠져나가려는듯 한 강아지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뮤직뱅크' 태연 진저가 되고 싶습니다" "'뮤직뱅크' 태연 귀염귀염"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태연은 지난 9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I'를 열창했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