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권동현 기자] 이랜드킴스클럽이 오는 15일 ‘모두의 와인 플러스’ 3탄으로 고급 와인으로 유명한 스페인 리오하 지역 와인 2종을 9990원에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랜드킴스클럽이 오는 15일 ‘모두의 와인 플러스’ 3탄으로 리오하 지역 와인 2종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사진=이랜드 제공
출시 제품은 스페인 북부의 유명 토착 품종인 ‘템프라니요’를 12개월 이상 오크통에서 숙성한 레드와인 ‘로얄 크리안자’와 스페인 리오하 지역의 토착품종 ‘비우라’로 만든 화이트와인 ‘로얄 블랑코’다.
두 와인은 전 세계 4000만 명이 이용하는 와인 커뮤니티 비비노에서 각각 3.8점과 3.9점의 높은 평점을 받은 제품으로 전 세계 최고급 와인 산지로 평가받는 스페인 북부 리오하 지역의 와인이다.
이랜드킴스클럽 관계자는 “리오하 와인은 산지만 믿고 사도 좋은 와인”이라며 “앞으로도 ‘모두의 와인’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와인으로 더 많은 소비자에게 다가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모두의 와인’은 이랜드킴스클럽이 2021년부터 와인 대중화를 표방하며 선보인 와인 시리즈로 가격과 품질에 대한 고민 없이 누구나 쉽게 선택할 수 있는 와인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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