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내일부터 아이폰6s 예약접수…통신사별 다양한 혜택

2015-10-18 10:17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내일부터 아이폰 6s 예약 접수가 시작된다. 공식 출시일은 23일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전국 대리점과 온라인 공식 매장에서 신형 아이폰 예약 판매를 한다.

통신 3사는 아이폰6s와 아이폰6플러스의 출시를 앞두고 예약 판매에서부터 차별화된 마케팅을 내세운다.

SK텔레콤은 충분한 단말 수량을 확보해 1차 예약 가입 고객은 오는 23일 공식 출시일에 100% 개통, 2차 예약 가입자는 다음 날은 24일 전원 개통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1·2차 예약 가입하고 개통을 마친 고객에게는 케이스와 액정보호 필름 구입에 사용할 수 있는 2만원 상당의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KT는 예약고객 5만명 중 이달 중으로 개통한 고객에게 2만원 상당의 액세서리 교환권을 증정한다. 올레 멤버십 포인트를 이용한 최대 5만원 단말 할인도 해준다. 실시간 스팸 확인을 할 수 있는 후후 스팸 알림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아이폰6s, 아이폰6s플러스 예약 가입 고객이 이달 내로 개통을 완료하면 선착순 5만명에게 U+숍에서 사용할 수 있는 2만원 상당의 모바일 액세서리 쿠폰을 준다.

지난달 1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공개된 아이폰6s와 아이폰6플러스는 1천200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해 카메라 성능을 대폭 개선했다. 사용자가 앱을 누를 때마다 그 강도를 인식해 다양한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3D 터치' 기술, 촬영 당시의 순간을 동영상으로 담아주는 '라이브 포토' 기능을 새롭게 탑재했다. 또 기존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등 3가지 색상 외에 로즈 골드 색상이 추가됐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