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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이상우, 황당 발언 "횡단보도 앞에서 코끼리 봤다" 진실은?
입력 2015-10-23 15:13:14 | 수정 2015-10-23 15:13:32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해피투게더3'에 이상우가 출연하여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상우가 말한 코끼리 사건이 재조명을 받고 있다.
과거 이상우는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신인시절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를 기다리는데 눈앞에 코끼리 한마리가 지나갔다"고 밝혔다.
이에 유재석이 "말도 안된다. 누굴 바보로 아느냐"고 따졌고 이상우는 "구의동 삼겹살 집에서 봤다"며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후에 코끼리 사건은 뉴스에도 나온 진실로 밝혀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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