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0.24 14:27 수
홈 > 국제
유엔 "2014년 이후 230만명 생활고에 베네수엘라 떠나"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생활고를이유로모국을떠나는베네수엘라인이늘고있다.25일연합뉴스에따르면유엔산하국제이주기구(IOM)는정치·경제위기속에국외로탈출한베네수엘라인이2014년이후약230만명...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8-25 11:49
나사, 레이저로 극지방 얼음 상태 측정 위성 내달 발사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지구극지방얼음변화·두께를측정하는최첨단레이저장비가탑재된위성이다음달중순에발사된다.25일연합뉴스에따르면미국항공우주국(NSAS)은'아이스샛-2'위성발사를위한최종마무...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8-25 11:07
펜스 미국 부통령 "2020년까지 '우주군' 창설하겠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마이크펜스미국부통령이2020년까지‘우주군’을창설해“달과그주위에영구적으로사람이주재하도록하겠다”고말했다.25일연합뉴스에따르면펜스부통령은지난24일(현지시간)텍사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8-25 10:55
중국행 미 석탄, 미중 무역분쟁 여파로 목적지 변경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중국으로미국산석탄을보내려던선박들이방향을돌리고있다.24일(현지시각)로이터통신은톰슨로이터선박경로추적데이터를인용,지난달23일석탄6만3000톤을실은선박'언더독'이캘...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8-25 10:51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 장례, 내달 '가나 국장'으로 거행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지난 18일 타계한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의 장례식이 다음 달 13일 가나에서 국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25일 외신 등에 따르면 아도 가나 대통령은 아난 전 총장의 유가족에게 사절을 보내 “아난 전 총장은 글로벌 표상이자 외교관, 정치인으로서 국장으로 장례를 치러야 한다”고 전했다.아도 대통령...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8-25 10:49
폼페이오 내주 방북 전격 취소…트럼프 "北비핵화 진전 없어"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다음주북한을방문하기로했던마이크폼페이오미국무장관이돌연계획을취소했다.도널드트럼프24일(현지시간)트위터를통해“우리는한반도비핵화측면에서충분한진전을이루고있다고느끼지않...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8-25 10:36
중국의 반격…미국산 오토바이·술 등 수입품 '맞불관세'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미국과 중국이 상대국 수입품에 추가 관세를 선언한 가운데 무역전쟁으로 비화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23일(현지시간) 중국 정부는 미국 정부가 예고대로 이날 0시부터 160억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25%의 관세를 추가 부과한 데 대해 반격에 나섰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신화통신은 중국 국무원 관세세...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8-23 15:02
미국 오리건주 앞바다서 규모 6.3 지진 발생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미국 오리건 앞바다에서 규모 6.3 지진이 발생했다.22일(현지시간) 미국 지질조사국(USGS)는 오전 2시31분경 미국 오리건주 앞바다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진앙은 오리건 주 밴던에서 남서 쪽으로 294㎞ 떨어진 해저다. 진원의 깊이는 12㎞로 관측됐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8-22 19:21
베네수엘라 북부해안서 규모 7.0 지진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미국지질조사국(USGS)은베네수엘라북부해안지역에서21일(현지시간)규모7.0의지진이발생했다고밝혔다.진앙은수크레주이라파시에서남서쪽으로22㎞떨어진지점이며진원의깊이...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8-22 07:54
"일본·중국, 태평양 플라스틱 쓰레기 배출 금·은메달"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하와이앞바다에서미국캘리포니아에이르는일명'태평양쓰레기벨트'내쓰레기의60%가일본·중국에서배출됐다는분석결과가나왔다.20일일본교도통신은네덜란드비영리연구기관인'오션클...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8-20 15:51
트럼프 대통령, 특전사·중동·유럽·중남미 사령관 교체 예정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도널드트럼프미대통령이취임후최대규모의장성인사를단행할전망이다.19일(현지시각)월스트리트저널(WSJ)에따르면트럼프대통령은특수작전사령관과중동·유럽·중남미관할사령관등...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8-20 14:09
일, 북한 선박 환적 감시 강화…AI 활용 감시 시스템 개발 착수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일본이 자국 인근에서 중국·북한 등 외국 선박의 활동이 활발해진 것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해상 감시능력 강화에 돌입한다.요미우리 신문은 일본 정부가 선박에 탑재된 자동식별장치(AIS)를 통해 전파로 자동 발신되는 정보를 분석하는 시스템을 개발한다고 20일 보도했다.일본은 이 시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8-20 09:06
태풍 룸비아에 중국 피해 속출…침수·항공편 96편 결항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제18호 태풍 룸비아로 인해 중국 일부 지역에 침수 피해가 잇따랐다.19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중국 동부 연안에 상륙했던 룸비아는 장쑤성, 안후이성, 허난성로 이동하면서 열대저기압으로 약화했다.그러나 룸비아가 몰고 온 구름이 국지적인 폭우를 뿌려 일부 지역서 침수 피해가 속출했다.허난성 상추(...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8-19 16:43
인도네시아 롬복섬 또 다시 '규모 6.3' 강진 발생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인도네시아의 대표 휴양지 롬복에서 또 다시 규모 6.3의 강진이 발생했다. 지난 5일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한 지 약 14일 만이다.19일(현지 시간)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0분께 인도네시아 롬복 지역 북동쪽 6㎞ 지점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일어났다. 진원...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8-19 14:12
터키, 억류 미국 목사 석방 또 거부…트럼프 "앉아서 당하진 않을 것"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터키 법원이 2년 간 억류된 미국인 목사 앤드루 브런슨의 석방을 또다시 거부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선전포고에 나섰다.18일 연합뉴스는 AFP, dpa통신 등을 인용해 터키 서부 이즈미르의 상급법원이 17일(현지시간) 브런슨 목사에 대한 가택연금, 여행금지 조치 해제 요청을 기각했다고 밝혔다. 브런...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8-18 10:41
라오스 댐 사고 지역 또 폭우…침수로 실종자 수색 일시 중단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라오스에 또 한 번 폭우로 인한 홍수 피해가 일어났다. 18일 비엔티안타임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달 세피안-세남노이 댐 사고 피해 지역인 아타프 주에 또 다시 폭우로 인한 홍수가 발생, 앞선 댐 붕괴 사고 실종자를 찾는 작업이 중단됐다. 앞서 지난달 23일 라오스에서는 수일간 기록적 폭우가...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8-18 10:40
미국 뉴욕대 의대 "등록금 전액 무료화"…장학금 4억5000만불 확보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미국 뉴욕대학교 의대가 등록금을 전액 무료화해 화제가 되고 있다.연합뉴스는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의 16일(현지시간) 보도를 인용하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 뉴스에 따르면 미국 뉴욕대학교 의대가 "의대 재학생의 재정 여건과 무관하게 등록금을 전면 무료화하겠다"고 전격 발표했다. 현재 뉴욕대 의대...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8-17 08:37
교량붕괴 참사 더딘 구조…애타는 이탈리아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이탈리아 리구리아주 제노바에서 A10 고속도로 모란디 교량이 붕괴해39명이 숨진 가운데 사흘째 이어지는 수색작업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고 16일 연합뉴스가 전했다.마테오 살비니 이탈리아 내무장관 겸 부총리는 이날 "사망자 수가 늘어나는 일은 피할 수 없을 것 같다"며 "휴가철이라 실종자...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8-16 21:23
[속보] 미중 무역협상 이달 하순 재개…中상무부 부부장 방미
미중 무역협상 이달 하순 재개…中상무부 부부장 방미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8-16 10:46
일본 상장기업 4~6월 순익 28% 증가…2년 연속 최고 기록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올해 4~6월 일본 상장기업의 순이익 합계액이 약 8조9000억엔(약 90조7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 증가했다고 연합뉴스가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을 인용해 16일 전했다.닛케는 최근까지 실적 발표를 한 상장기업 1588개사(금융 제외)의 자료를 집계한 결과가 이같이 나타났다고...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8-16 09:44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