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10.20 20:27 금
> 연예·스포츠
리버풀 레스터, 디펜딩 챔피언의 부활…누리꾼 “원래 자리 찾아가는 중”
승인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7-02-28 07:15:58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 사진출처=레스터 시티 SNS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레스터 시티가 리버풀을 꺾는 기염을 토했다.

2016/2017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리버풀과 레스터 시티의 경기가 28일(한국시간)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리버풀은 이날 주장 조던 헨더슨이 부장으로 결장한 가운데, 쿠티뉴-사디오 마네 등이 출전하며 레스터에 맞섰다. 특히 레스터는 리그 18위로 부진을 겪고 있는 상황. 리버풀의 우위가 점쳐지고 있었다.

하지만 레스터 시티는 에이스 제이미 바디가 살아나며 리버풀을 거세게 몰아쳤다. 레스터 시티는 전반에만 2골을 몰아 넣으며 리버풀을 압박했다. 이후 리버풀 쿠티뉴의 만회골이 있었지만, 후반 60분 제이미 바디의 쐐기골이 터지며 최종 스코어 3대1로 경기를 마무리하게 됐다.

이에 누리꾼들은 “닥** 내려갈팀은 내려간다” “엣지** 원래자리로 찾아가는 중” “현* 의적본능”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관련기사]

'손흥민 82분' 토트넘,리버풀에 0-2 패배...축구팬 "냉정히 손흥민 조커로" "오늘 경기는 마네 그 자체"
리버풀-첼시, 무승부 기록에 각 팀 팬들 "중위권과 비기다니" vs "잔실수 많았어요"
맨유 리버풀,네티즌 반응은? "점점 팀 색깔이 없어지네,퍼거슨이 보면 혈압 오르겠다"
'첼시-리버풀' 세스크, 관중들 놀란 백태클 후 퇴장 "명불허전 파브레기" 팬들도 '비난'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정글의 법칙' 채경이 리액션 요정에 등극했다.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