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07.12 03:40 수
> 연예·스포츠
류현진 동료 푸이그, 전지훈련중 2억원어치 보석 등 빈집털이당해
승인 | 김진희 기자 | well-known@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7-03-08 11:18:25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김진희 기자] 로스앤젤레스(LA)다저스 외야수 야시엘 푸이그가 빈집털이를 당했다.

   
▲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외야수 야시엘 푸이그. /사진=트위터

8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LA 경찰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셔먼오크스에 위치한 푸이그의 집에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도둑이 들어 최소 17만여달러(약 2억여원) 상당의 보석 등을 훔쳤다고 밝혔다.

미 연예매체 TMZ는 푸이그가 최고급 롤렉스 시계들을 비롯 50만 달러어치의 금품을 도둑맞았다고 보도했다.

푸이그는 당시 2017년 메이저리그 시즌 준비 차 미국 애리조나주로 전지훈련을 떠나 있었다.

LA경찰은 도둑이 푸이그의 집을 노리고 범행을 저질렀는지 여부는 분명하지 않다고 밝혔다.
[미디어펜=김진희 기자]

[관련기사]

'푸이그에 18초 TKO승' UFC 최두호…괴짜 킬러 이력보니 와~
최두호, UFC 데뷔전서 18초 만에 '압승'…푸이그 다리 풀리며 쓰러져
류현진 중계, 6회 홈런타구 점프캐치 '푸이그 고마워요!' 다저스 4-0 리드
류현진 경기일정, 3일 라인업 '푸이그·곤잘레스 결장' MBC 생중계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송혜교는 광고 제안을 거절했고 송중기는 연인 송혜교가 거절한 전범 기...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이 남자 저 남자 너무 걱정하는 남자가 많은 거 아닙니까? 헤프게 ...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이별은 연습이 아니라는 걸 깨닫는 김대리 주만(안재홍)과 이별로 새로...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