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09.26 11:08 토
> 최신기사
[미펜TV] 가짜뉴스 1편. 낚시성 제목 감별하기 (feat. '윤서인 만화가' 특종보도)
승인 | 김규태 기자 | suslater53@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9-11-26 11:56:07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 [미펜TV] 가짜뉴스 1편. 낚시성 제목 감별하기 (feat. '윤서인 만화가' 특종보도)/사진=미디어펜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아직도 가짜뉴스(Fake News)에 속는 분들 있나요? 미펜TV가 가짜뉴스 감별사로 나섭니다! 낚시성 제목부터 가짜뉴스나 다름없는 기사 내용부터 문장, 출처에 이르기까지.

미펜TV가 구독자 여러분들이 쉽게 속을 수 있는 가짜뉴스 유형과 그 사례에 대해 낱낱이 파헤칩니다. 이번 가짜뉴스는 연재 시리즈로, 앞으로 더 유익하고 재미난 컨텐츠로 준비하겠습니다.




[이런 기사 어때요?]

[미펜TV] 널 사랑하지 않아 ('반일' 사모곡)
[미펜TV의 우원재 인터뷰] 관종들의 정치질
[미펜TV] 트럼프 vs 시진핑…'미중 협상' 요약정리 및 전망
[미펜TV] 중국 고위권력층의 미래…미국 등에 업힌 한국은?
[미펜TV] 자신의 '내로남불' 이중잣대 측정하기
[MP비디오]홍콩의 현재, 한국의 미래
[교민 인터뷰]"많은 사람들이 홍콩 떠날 결단해야"
[미펜TV-전희경 의원 일침] 정치와 기업, 어느 쪽이 국민의 삶 나아지게 할까
[미펜TV] 지소미아 뒷끝 작렬…문재인정부 정신승리!?
[윤서인의 '믿어 펜'] 9화 수위 아저씨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 ( 윤리강령 | 심의규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