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인지문과 DDP 등 패션, 문화, 상업 융합
   
▲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호텔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퍼시픽에서 주최하는 어워즈 시상식에서 아시아지역 1000개가 넘는 호텔 중 최고 호텔로 선정됐다고 3일 전했다. 

호텔 측은 관광 명소를 중심으로 전통문화를 가까이서 접할 수 있는 대한민국 보물 1호 흥인지문과 서울의 랜드마크로 떠오르는 쇼핑 명소,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등 패션, 문화, 상업이 융합된 배경이 최고의 호텔 선정에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JW 동대문스퀘어 서울 이중호 총괄 지배인은 "이번 아시아지역 최고 호텔 수상을 계기로 언제나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호텔이 되도록 항상 고민하여 글로벌 최고의 호텔이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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