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박지현이 팬들에게 따뜻한 안부 인사를 전했다.

'미스터트롯2' 출신 가수 박지현은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엔돌핀(팬덤) 여러분!"이라는 내용으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아침에 달력을 보니 벌써 올해도 주말이 7번밖에 남지 않았더라구요.. 여러분은 남은 연말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가요~?"라며 "저는 1차 팬미팅 후에 다가오는 2차 팬미팅에서 어떤 이벤트를 준비해야 엔돌핀 분들께 더~ 의미 있고 선물 같은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지 고민 또 고민 중이랍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를 기다리시는 엔돌핀분들을 위해! 숨겨둔 저의 매력들을 산타처럼 한가득 준비해서 가겠습니다! 12월 2일에 지현이랑 만나요~"라고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 사진=박지현 SNS


박지현은 지난 3월 종영한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에서 최종 2위를 차지했다.

현재 TV조선 '트랄랄라 브라더스', '미스터로또' 등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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