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소정 기자]청와대는 7일 군 장성의 인적사항 등이 담긴 자료를 분실했던 인사수석실 소속 행정관이 인사와 관련해 김용우 육군참모총장을 만난 일과 관련해 문제될 것이 없다...
[미디어펜=김동준 기자] 자유한국당은 7일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중소기업중앙회 등 4대 경제단체장을 국회로 초청, 긴급간담회를 열고 산업현장의 애로...
[미디어펜=김소정 기자]한‧일관계가 심상치 않다. 일본은 지난달 20일 발생한 한‧일 군 당국 레이더 갈등에 강제징용 손해배상판결 문제를 더해 국제사회에서 여론전을 확산할 조짐이다...
[미디어펜=김동준 기자]나경원 원내대표는 ‘별다방’ 같은 대안·정책정당으로 자유한국당을 변모시킬 수 있을까. 별다방은 커피전문점 업계 1위인 스타벅스를 지칭하는 것으로 나 원내대표...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7일 가계동향조사 과정에서 응답을 거부할 때 과태료를 부과하는 것을 검토하겠다는 통계청의 방안에 대해 반대 의사를 밝혔다.문 대통령은 이날 ...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미·북 정상이 새해를 시작하자마자 정상회담에 대한 의지를 밝히면서 2차 북미정상회담 장소 선정을 위한 조율이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
[미디어펜=김동준 기자] 자유한국당은 7일 김태우 수사관이나 신재민 전 사무관의 폭로, 군 장성 인사자료 분실, 광화문 대통령집무실 공약 무산 등 악재가 겹치고 있는 청와대를 겨냥...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한달 만에 소폭 반등해 46.4%로 나타났고, 이와 반대로 자유한국당은 소폭 하락해 24.8%를 보였다는 여론...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내외신 출입기자들을 상대로 신년 기자회견을 한다. 이날 기자회견은 문 대통령이 직접 사회를 맡아서 총 100분...
[미디어펜=김동준 기자] 자유한국당은 6일 청와대 특별감찰반원이었던 김태우 수사관의 폭로로 불거진 박형철 반부패비서관의 지인 비위 묵살 의혹과 관련, 박 비서관에 대한 감찰은 물론...
[미디어펜=김동준 기자]정치권에서 한 ‘입심’ 한다고 하는 유력 인사들이 여의도가 아닌 유튜브 행을 택하고 있다.지난달 18일 첫 방송을 시작한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의 ‘TV...
[미디어펜=김동준 기자]앞서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을 향한 글을 써 논란의 중심에 섰던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번에는 역사학자인 전우용 씨의 글을 공유했다.손 의원은 5...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정부가 최저임금위원회 내에 구간설정위 및 결정위로 결정구조를 이원화하고, 결정위 위원으로 청년·여성·비정규직·중소기업·소상공인 대표를 포함시키는 방안을 추...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조성길 주 이탈리아 북한 대사대리가 미국 망명을 원하고 있으며, 현재 이탈리아 정보당국의 보호를 받고 있다고 이탈리아 신문이 4일 보도했다.이탈리아 일간신문...
[미디어펜=김동준 기자]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은 4일 정부와 여당을 향해 “양심을 지키기 위해 힘들게 얻은 자리까지 내놓은 젊은이를 더 이상 매도하지 말아 달라”고 촉구했...
[미디어펜=김동준 기자]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은 4일 “공익제보자를 외톨이로 만들어선 안 된다”며 공익제보자 보호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또 변호사 22명으로 구성된 한 단체와 함께...
[미디어펜=김동준 기자] 자유한국당은 4일 ‘KBS의 헌법파괴 저지 및 수신료 분리징수 특별위원회’ 가동을 본격화하며 KBS 수신료 강제징수 금지와 수신료 거부 운동 등을 펼치겠다...
[미디어펜=김동준 기자] 자유한국당은 4일 “김태우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원과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에 대한 무자비한 탄압을 즉각 중단하라”며 문재인 대통령 앞으로 청와대에 항...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청와대를 개방하고 대통령집무실을 광화문으로 이전한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 사실상 무산됐다. 청와대는 4일 역사성, 보안, 비용 등의 문제를 들어 ‘...
[미디어펜=김동준 기자] 신재민 전 사무관의 폭로를 공익제보로 볼 것인지, 범법행위로 볼 것인지를 놓고 여야가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다만 인신공격에 가까운 공세로 일관하던 여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