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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조우현 기자]전희경 자유한국당 의원이 임종석 비서실장과 조국 민정수석에 대해 “정권붕괴의 전초를 본다”고 말했다.31일 국회 운영위원회에 참석한 전희경 자유한국당 의원은...

조우현 기자 | 2018-12-31 23:05

[미디어펜=김동준 기자]김태우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원의 폭로로 불거진 청와대의 민간인 사찰 의혹을 두고 31일 국회 운영위원회가 소집된 가운데 전희경 자유한국당 의원과 조국 민정수...

김동준 기자 | 2018-12-31 19:28

[미디어펜=김동준 기자]전기요금과 함께 받아온 KBS의 수신료 납부방식을 두 가지 이상으로 만들어 시청자가 선택하게 하고, 지상파 방송의 중간광고를 허용할 때 국회 승인을 얻도록 ...

김동준 기자 | 2018-12-31 18:03

[미디어펜=김동준 기자]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1일 “문재인 정부의 성공이 국민의 성공이 되도록 제대로 뒷받침하겠다”고 다짐했다.이 대표는 이날 발표한 신년사에서 “안보도, ...

김동준 기자 | 2018-12-31 17:39

[미디어펜=김동준 기자]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은 31일 “다른 무엇보다 새해에는 우리 경제가 다시 한번 힘차게 일어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김 위원장은 이날 ...

김동준 기자 | 2018-12-31 17:39

[미디어펜=김동준 기자]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31일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시작으로 국민 여러분과 함께 낡은 정치를 바꿔 민생과 경제를 살리겠다”고 강조했다.손 대표는 이날...

김동준 기자 | 2018-12-31 17:38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31일 올해 마지막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출 수 없다면 청와대에 있을 수 없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더 ...

김소정 기자 | 2018-12-31 17:20

[미디어펜=김소정 기자]문재인 대통령은 31일 조국 민정수석의 국회 운영위 출석과 관련해 “바람직하지 않고, 정치공세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이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

김소정 기자 | 2018-12-31 16:50

[미디어펜=김동준 기자]김태우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원의 폭로로 불거진 청와대의 민간인 사찰 의혹이 결국 국회 검증대에 섰다.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과 조국 민정수석이 참석한 가운데 ...

김동준 기자 | 2018-12-31 16:36

[미디어펜=김소정 기자]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30일 문재인 대통령 앞으로 친서를 보내고 이에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도 친서 수준의 메시지를 발신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김소정 기자 | 2018-12-31 16:05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정부는 31일 오전 열린 국무회의에서 최저임금 산정기준 시간에 법정 주휴시간(유급으로 처리되는 휴무시간)을 포함하되 노사간 합의로 정한 약정휴일 시간과 수...

김규태 기자 | 2018-12-31 14:33

[미디어펜=김소정 기자]김태우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원이 제기한 민간인 불법사찰 의혹 등으로 31일 국회에 출석한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과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은 모든 사실이 왜곡됐...

김소정 기자 | 2018-12-31 11:57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일주일 만에 다시 내림세를 보이며 전주 대비 1.2%포인트 하락한 45.9%(부정평가 49.7%)로 31일 나...

김규태 기자 | 2018-12-31 11:51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정부가 31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최저임금 산정기준 시간에 법정 주휴시간(유급으로 처리되는 휴무시간)을 포함하되 노사 합의로 정한 약정휴일 시간과 수당은 제...

김규태 기자 | 2018-12-31 11:45

조국 "내가 정말 민간인 사찰했다면 즉시 파면돼야"

온라인뉴스팀 기자 | 2018-12-31 11:43

[미디어펜=김소정 기자]청와대는 31일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이 청와대의 서울신문 사장 교체 지시 사실을 폭로한 것에 대해 강력 부인했다.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비서관은 이...

김소정 기자 | 2018-12-31 11:17

조국 "문재인정부 민정수석실 블랙리스트 만들지 않았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 2018-12-31 11:01

조국 "이번 사태 김태우 비위 이상도 이하도 아냐…희대의 농간"

온라인뉴스팀 기자 | 2018-12-31 11:00

임종석 "무한한 책임감…언제든 비서실장으로 필요한 책임 질것"

온라인뉴스팀 기자 | 2018-12-31 10:56

임종석 "따가운 질책 달게…대통령께 죄송하고 국민들께 송구"

온라인뉴스팀 기자 | 2018-12-31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