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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부과되는 건강보험료가 너무 높다고 불만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최근 들어 건강보험료 부과체계를 둘러싼 논란이 한창이다. 정치권에서 부과방식 개편을 놓고 여러 법안...

편집국 기자 | 2016-12-14 09:20

경찰청과 금융감독원에서는 보이스피싱에 대한 신고를 유도하고 피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지역경찰에서도 관내 제1금융권은 물론, 제2금융권의 실무자를 상대로 대면...

편집국 기자 | 2016-12-13 11:20

1948년 12월 12일 유엔은 대한민국을 한반도 합법정부로 승인 해주었다.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 인정을 받은 것이다. 반면 같은 날 북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압도적인 표차로...

편집국 기자 | 2016-12-13 11:00

미래의 역사교과서에 쓰여질 지금의 대한민국“1970년대 : 박정희 대통령의 새마을 운동과 산업화로 인해 대한민국 국민들은 빈곤에서 탈출, 더 이상 끼니를 거르지 않게 되었으며, 제...

편집국 기자 | 2016-12-13 10:40

전국경제인연합(이하 전경련)이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 로 정경유착의 오명을 쓰고 해체 요구에 직면한 것에 대한 자구책을 내 놓았다. 미국 보수주의 싱크탱크인 헤리티지재단을 벤치마...

편집국 기자 | 2016-12-13 10:10

협력업체(하청 중소기업)로부터 제품을 납품받는 대기업이 단가 인하 압력을 행사하는 것을 ‘납품단가 후려치기’라고 한다. 재벌 대기업이 한국 경제의 ‘독버섯’이라고 주장하는 좌파들은...

편집국 기자 | 2016-12-13 09:30

재계가 언제까지 최순실게이트에 꽁꽁 묶여 있어야 하나?검찰 수사, 국회청문회, 특검수사, 헌재 심리 등으로 최순실 리스크가 줄줄이 이어지고 있다. 대기업마다 경영공백과 차질이 심...

이의춘 기자 | 2016-12-12 11:05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의결이 지난 9일 국회에서 통과됐다. 향후 일정은 헌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헌법재판소에서 진행되고 있다. 그동안 '대통령 하야'를 요구했던 촛불시위도 '탄...

편집국 기자 | 2016-12-12 11:01

우리 조상들은 지난 70여 년 동안 전쟁과 가난, 빈약한 자원 속에서 불굴의 의지로 빛나는 경제 성장과 민주화를 쟁취했다. 그 동안 경제 규모는 1,000배 이상 성장했고, 1인당...

편집국 기자 | 2016-12-12 10:00

'이 시대의 최고 지성' 조동근 명지대 교수(경제학)가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국회의 탄핵이후 새누리당 탄핵찬성파 의원들에게 날카로운질문을 던졌다.성난 민심으로정치생명이 끝날 까봐 박...

편집국 기자 | 2016-12-11 17:40

대통령 탄핵 결정 이후 그래도 다행스러운 건 이번 사건이 '여론 쿠데타'란 판단이 조금씩 자리 잡아가는 점이다. 대통령의 없던 허물까지 모두 들춰내 시민의 분노를 무한증폭시킨 결과...

편집국 기자 | 2016-12-11 13:47

탄핵소추안을 가결시키기 전 박근혜 대통령과 국회를 위협하던 자들이 이제는 권한대행 황교안 국무총리와 탄핵심판에 나선 헌법재판소까지 겁박하고 나섰다. "이게 나라냐." 이 나라는 민...

김규태 기자 | 2016-12-11 10:15

9일 국회는 끝내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했다. 이로써 대통령 탄핵의 공은 헌법재판소로 넘어왔다. 박 대통령의 모든 권한은 정지됐고 대한민국 국정은 지난 9일부터 '권한대행' 황교안 ...

김규태 기자 | 2016-12-10 10:30

[사회주의는 왜 망했는가?-핵심은 무엇인가?]사회주의가 망한 이유로 크게 두 가지를 든다. 인센티브의 문제와 정보의 문제가 그것이다. 많은 경우 인센티브의 문제가 사회주의 몰락의 ...

편집국 기자 | 2016-12-10 09:30

최근 언론의 행태가 갈수록 가관이다. 박근혜 대통령을 깎아내려 '나쁜 사람’을 만들 수 있는 일이라면 사실과 관계없이 언론들이 너도나도 달려들어 칼을 휘둘러댄다. 이러한 언론들이 ...

편집국 기자 | 2016-12-10 09:00

대한민국 국민 중 50년 전 한국과 비교해 볼 때 부자 아닌 이는 어디에도 없다. 그 때는 누구나 내일을 걱정했다. 지금 당장에 먹을 것이 없어서 순간순간을 헤쳐나가기에 바빴다. ...

편집국 기자 | 2016-12-10 09:00

[2회 연속 칼럼]-'건국 68년 된 대한민국, 비탈에 서다'①결국 한국사회가 루비콘강을 건넜다. 건너면 안 될 길을 떠난 것이다. 이번 탄핵 표결은 헌법 제4조가 규정한 자유민주...

편집국 기자 | 2016-12-09 17:43

지칠 줄 모르는 불굴의 의지와 뛰어난 위기 돌파 능력으로 침몰 직전의 한나라당을 건져 올린 보수의 구세주 박근혜, 강력한 지도자의 이미지로 대중들이 시선을 한순간에 사로잡으며 국민...

편집국 기자 | 2016-12-09 16:27

"문화융성과 문화권력의 중요성을 아는 유일한 정치인이다. 박근혜대통령을 여전히 지지한다."영화감독 최공재가 박근혜대통령의 탄핵을 앞두고 SNS에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글을 올렸다....

편집국 기자 | 2016-12-09 14:27

하나의 나라가 세워지고 그 나라가 70년이 조금 안 되는 시간 동안 성장할 수 있는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대한민국은 그 상상의 끝을 보여준 나라다. 국민소득은 400배로 늘었고 1...

편집국 기자 | 2016-12-09 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