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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체제는 자본주의 시장경제, 사회주의 사회시장경제, 공산주의 계획경제로 대별해 볼 수 있다. 자본주의 시장경제는 시장원리에 의해 기업가가 생산하고 가계가 소비하는 경제체제다. 사...

편집국 기자 | 2016-12-09 12:25

필자는 요즘 삼성페이를 쓴다. "휴대폰으로 결제가 된다고? 그럼 좀 편하겠네?" 정도의 마음으로 쓰기 시작한 삼성페이. 그런데 써보니 그냥 결제할 때 좀 편한 정도를 넘어 아예 생...

편집국 기자 | 2016-12-09 11:25

코레일과 철도노조가 파업사태 해결과 2016년도 임금협약안에 합의함으로써, 74일 최장기 기록을 세웠던 철도파업이 곧 종료될 듯하다. 하지만 애초 철도파업의 빌미가 된 성과연봉제는...

편집국 기자 | 2016-12-09 11:10

포스코가 중대 고비를 맞고 있다. 세계적인 철강 공급과잉과 구조조정 급류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절체절명의 과제다.한국 철강업체간에도 물량감축과 사업재편이 시급하다는 전문가들의 목소...

이의춘 기자 | 2016-12-09 10:50

미국 대통령 당선자 도널드 트럼프의 위대한 미국 재건작업이 큰 효과를 내고 있다. 주요기업들의 대규모 투자약속이 늘어나고 있다. 일본IT황제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은 트럼프를 만...

이의춘 기자 | 2016-12-08 11:50

'뿌리 찾기'의 중요성아직 한국이 경제적으로 성공한 원인에 대해서 견해가 구구하다. 정부가 잘 했기 때문이라는 견해, 특히 지도자를 잘 만나서 그렇다는 견해, 여건이 좋아서 그렇다...

편집국 기자 | 2016-12-08 10:51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의 몸통인 태블릿 PC는 예상했던 대로 역시 최순실의 것이 아니었다. 7일 국회 국정조사 청문회에 나온 최순실의 측근 고영태는 "최순실이 태블릿 PC를 사용하는...

편집국 기자 | 2016-12-08 10:45

현대는 지식이 넘치는 사회이지만, 역설적으로 가치관의 혼돈을 겪고 있는 '지혜의 가뭄' 시대이기도 합니다. 우리 사회가 복잡화 전문화될수록 시공을 초월한 보편타당한 지혜가 더욱 절...

편집국 기자 | 2016-12-08 09:07

차라리 개그 프로그램이라면국회의원들은 꽤 준엄한 표정으로 기업 총수들을 꾸짖었다. 그럼에도 청문회라고 하기엔 너무나 초라했다. 청문회 질의 수준에 대한 얘기다. 국회의원들이 증인들...

편집국 기자 | 2016-12-07 15:10

‘헬조선(Hell 朝鮮)’이라는 말이 20, 30대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 지금은 중고생인 청소년들 사이에서도 사용하는 말이 되었다. ‘헬조선’이란 희망을 잃어버린 젊은이들이 자...

편집국 기자 | 2016-12-07 11:30

보수-진보의 본질, 문제점, 극복1)1. 문제 제기한국에서 보수-진보의 이념대립은 해방 이후 지금까지 사회갈등의 중요한 축이 되어왔다. 세계화(globalization)의 거센 물...

편집국 기자 | 2016-12-07 11:25

2016년 대한민국의 경제 수준은 어느 정도에 와있을까. 2016년 IMF발표 기준으로 세계11위이다. 면적 세계 109위, 인구 세계 26위의 규모에 비하면 매우 선전하고 있다고...

편집국 기자 | 2016-12-07 11:20

"이재용 증인, 올해 나이가 몇 살이죠, 50도 안된 분이 어른들 앞에서 조롱하는 발언하면 안돼요. 자꾸 머리 굴리지 마세요"(안민석 민주당). "도대체 아는 게 무엇이냐, 삼성전...

이의춘 기자 | 2016-12-07 10:36

진보교육감들의 주장"누리과정은 대통령 공약이니 예산도 국고에서 지원해야 한다"지난 한해 동안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은 이야기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누리과정이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

편집국 기자 | 2016-12-07 10:10

"올림픽을 위해 열심히 했는데, 조직위원장 사퇴 통보받았다."조양호 한진그룹회장. 6일 국회 최순실국정농단 특조에서 담담하게 말했다. 이만희 새누리당의원은 "조회장께서 평창올림픽 ...

이의춘 기자 | 2016-12-06 18:12

전북교육청이 지난달 11일 교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공식 취지는 역사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교직원의 역사 소양을 높인다는 것이다. 그런데 특강의 내용과 강사...

편집국 기자 | 2016-12-06 10:25

한국에선 기업의 사회공헌에 대해 규범적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구호성 외침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제 기업의 사회공헌을 기업입장에서 경제논리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한국에서 기업의 사...

편집국 기자 | 2016-12-06 09:50

벌써 6주째 "우리가 국가의 주인이다!" 라고 외치고 있는 광장의 군중이 곧 국가라면 그들과 전혀 다른 의미로, '이게 나라냐?'고 되묻고 싶다 지난 토요일 대체 그 성난 민의라는...

편집국 기자 | 2016-12-06 09:03

“반공-지역주의에 기댔던 가짜 보수, 둑이 무너졌다”지난 2일 보도(10면)된 중앙일보 기획기사 제목인데, 한 면을 채운 내용이 썩 맹랑하다. 최순실 게이트 이후 보수진영이 통째로...

편집국 기자 | 2016-12-06 08:40

지록위마(指鹿爲馬:사슴을 가리켜 말이라 한다). 윗사람을 농락하여 권세를 마음대로 하는 이들을 경계하거나 일컬을 때 어김없이 등장하는 고사성어다. 역사상 최고의 겁박을 준 사례의 ...

편집국 기자 | 2016-12-05 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