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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의자 미제스가 베네수엘라에게 주는 조언최근 베네수엘라가 겪고 있는 경제위기는 어떻게 사회주의와 하이퍼인플레이션이 한 나라를 파괴하는지 잘 보여준다. 이 사태를 더욱 안타깝게 ...

편집국 기자 | 2016-08-08 09:31

이상(理想)을 포기하는 것은 영혼을 주름지게 한다평점으로 보는 영화 그리고 인천상륙작전6.25전쟁은 사실 일방적 폭력이었다. 스탈린과 김일성의 ‘합작폭력’에 남한은 맥없이 두들겨 ...

편집국 기자 | 2016-08-08 09:02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적이 아니다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양립 가능한가? 자본주의란 경제 체제가 궁극적으로 진화한 것이고 민주주의란 정치 체제가 궁극적으로 진화한 것이라고 보는 프랜시...

편집국 기자 | 2016-08-08 08:53

한국 영화가 2015년 여름 1천 만 영화 2개(암살, 베테랑)를 동시에 만들어 낸 후 어둠의 터널에서 방황을 해왔다. 다시 올해 상반기 영화 '내부자들'(약 9백만 명 관람-오리...

편집국 기자 | 2016-08-07 07:53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양립할 수 있다- '제한된 정부'를 만들어 '번영의 길'로 가야I.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양립할 수 있는가대다수 자유주의 경제학자들은 민주주의(demo...

편집국 기자 | 2016-08-06 08:30

당황하지 마라. 브렉시트는 국제 질서를 무너뜨리지 않을 것이다1989년, 정치학자 Francis Fukuyama는 ‘역사의 종언’을 선언한다. 당시는 냉전 종식이 다가옴에 따라 자...

편집국 기자 | 2016-08-06 08:30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은 검사 시절부터 적이 많았다고 한다. 재벌이건 정치인이건 수사 관련 민원을 일체 들어주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철두철미하고 인정사정없는 수사로 동료...

편집국 기자 | 2016-08-06 08:05

저번 글에서 언론권력 조중동 문제를 거푸 다뤘다. 7월 사드 안보대란 국면에서 대국과 국익을 외면한 빅3 신문의 패착을 그 언론사 오너와 연결시켜 비판한 것이다. 또 조선-동아가...

편집국 기자 | 2016-08-06 08:00

현대는 지식이 넘치는 사회이지만, 역설적으로 가치관의 혼돈을 겪고 있는 ‘지혜의 가뭄’ 시대이기도 합니다. 우리 사회가 복잡화 전문화될수록 시공을 초월한 보편타당한 지혜가 더욱 절...

편집국 기자 | 2016-08-05 11:41

최근 경북 성주에서 사드 배치 반대시위가 격렬하게 이어지고 있다. 비단 최근의 문제만이 아니다. 과거에서 현재까지 빠른 경제발전에 힘입어 작게는 회사 측과 노동자 측, 크게는 지...

편집국 기자 | 2016-08-05 11:30

8월, 무더운 폭염이 왔다. 국민 대다수는 더위를 조금이라도 피하기 위해 가족, 친구끼리 해외로 산으로 바다로 여행을 떠나기 시작했다. 여행객들이 많을수록 그만큼 자동차를 이용하...

편집국 기자 | 2016-08-05 11:18

이화여대의 미래라이프대학 사업이 끝내 좌절됐다. 산업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에게 소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는 수포로 돌아갔다. 교육부가재정지원을 하고, 이대가 운영하는 방식의 ...

편집국 기자 | 2016-08-05 10:29

청년수당으로 술 좀 먹으면 어떠냐는 박원순박원순 서울시장의 청년수당 지급강행을 둔 사태가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다. 4일 보건복지부의 직권 취소에 박원순 시장은 불복, 대법원에 가...

김규태 기자 | 2016-08-05 07:30

김영란법 단상…부패사회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한국경제는 지난 30여년간 포퓰리즘에 찌든 정치권이 양산하는 반시장적 경제민주화 규제에다 행정부의 더 교묘한 규제강화기술과 무사안일 속...

편집국 기자 | 2016-08-05 03:23

'좌파 예술가'들의 이중성대학에서 연기를 전공했다. 필자가 재학했던 대학의 특성은 다른 학교의 특성과 다르게 연극 전공자와 영화 전공자가 자유롭게 교류가 가능한 곳이었다. 영화 연...

편집국 기자 | 2016-08-05 02:28

김수행 전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 지난해 7월 31일 사망했다. 그가 죽은 지 1년이 지났다. 그는 한국의 대표적인 마르크스 경제학자였다. 서울대에서 마르크스경제학을 가르쳤다. 마...

편집국 기자 | 2016-08-04 16:46

박원순 서울시장이 기어코 청년들에게 현금을 뿌렸다.시민들이 낸 혈세를 갖고 온갖 생색을 다 냈다. 위기에 처한 청년들에게 사회안전망을 제공해야 한다고 했다. 청년들의 사회진입을 촉...

이서영 기자 | 2016-08-04 15:31

지난 7월은 참으로 가슴 아픈 대형교통사고 소식이 유난히 많았다. 어느 해보다 무더위가 일찍 찾아온 탓에 많은 사람들이 전국의 피서지로 떠났다가 돌아오거나 현지에 머물면서 청천 ...

편집국 기자 | 2016-08-04 11:31

고용복지부와의 갈등 속에서 결국 서울시가 청년수당 정책을 강행했다. 서울시는 3일 3,000명의 최종대상자 중에서 약정서에 동의한 2,831명에게 활동지원금 명목으로 50만원씩을 ...

편집국 기자 | 2016-08-04 10:56

성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결정 이후 벌어진 사회 혼란상이 보여주는 것은 이 나라의 뿌리 깊은 중국 사대 근성이다. 황당한 얘기지만 사드 배치로 안보가 위태...

편집국 기자 | 2016-08-04 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