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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이 삼성전자 이재용부회장을 구속한 것은 충격적이다. 말할 기분이 아니다.신출나기 39살밖에 안된 판사가 거대한 사고를 쳤다. 여물지 못한 판사로 인해 온 나라가 충격에 빠졌다....

편집국 기자 | 2017-02-21 11:04

한국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2000년대까지만 해도 외국인들에게 한국하면 연상하는 첫 번째 이미지는 세계최악의 공산독재국가 북한이었다. 김정일, 김정은의 핵과 미사일 실험및 도발,...

이의춘 기자 | 2017-02-21 10:19

파이낸셜타임스(FT)는 일본정부와 기업의 이익을 대변하는 극우신문으로 전락했는가?일본경제신문이 2015년 7월 전격 인수한 FT는 최근 사설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해 유죄...

이의춘 기자 | 2017-02-20 16:43

지난 18일, 19일은 대한민국 경제사에 치욕스런 날이다. 한국경제를 대표한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두 번이나 대치동 특검사무실에 소환됐다. 수의를 입고, 두손은 포승줄로 묶인채...

이의춘 기자 | 2017-02-20 11:00

태극기 집회는 공화국 대한민국을 세우는 운동이다태극기 운동은 자연인 박근혜가 아니라 현직 대통령 박근혜에게 부당하고 불법적인 방법으로 탄핵절차를 진행하여 공화국의 권위와 질서를 무...

편집국 기자 | 2017-02-20 10:05

법(法)은 질서를 유지하고 사회가 유지되기 위해 정의를 실현함을 직접목적으로 하는 국가의 강제력을 수반하는 사회적 규범 또는 관습을 말한다고들 한다. 이 말에 의하면 법은 분명 정...

편집국 기자 | 2017-02-20 09:40

18일과 19일 대치동 특검사무실에 들어오는삼성전자이재용 부회장의 모습은 참담했다.짙은 청색 수의를 입고, 손이 포승줄에 묶여 있는 삼성그룹 총수. 교도관에 이끌려 쫓기듯이 특검사...

이의춘 기자 | 2017-02-19 17:13

『지도자 도(指導者 道)』는 박정희 장군이 1961년 5.16 혁명을 일으킨 직후인 1961년 6월 16일 국가재건최고회의에서 비매품으로 발행한 책이다. 5.16 당시 박정희 장군...

편집국 기자 | 2017-02-19 10:50

박근혜 대통령이 헌재에 출석해 최후변론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 이것이 문제다. 탄핵심판 최종변론(24일) 일정이 잡혔고, 이에 따라 3월13일 이전 선고 가능성이 높아진 지금 ...

편집국 기자 | 2017-02-19 09:50

권혁철 소장님의 발제는 2014년 헌법재판소의 판결에 의하여 해산된 '통합진보당'(이후 '통진당'으로 약칭함)의 당헌과 강령이 대한민국 헌법이 지향하고 있는 "(자유) 민주적 기본...

편집국 기자 | 2017-02-19 09:00

법원마저 촛불눈치를 잔뜩 보고 집단으로 전락했다. 사법부의 신뢰는 땅에 떨어졌다. 판사 자신의 명예와 영달 출세욕에 눈이 멀었다. 자신의 정치성향따라 고무줄잣대로 영장을 발부하는 ...

이의춘 기자 | 2017-02-18 14:16

최근 실시된 대선주자 여론조사가 충격이다. 한국갤럽이 17일 발표한 차기 대통령 선호도 조사에 따르면 문재인 전 대표가 33%로 선두를 유지했다. 안희정 충남지사도 20% 벽을 돌...

편집국 기자 | 2017-02-18 11:50

집중투표제도·전자투표제도 도입에 관한 상법개정안의 문제점Ⅰ. 서언정치권이 최근 2월 임시국회에서 상법개정안 처리에 합의하였다는 소식이 들린다. 이번에 야당이 처리하기로 합의했다는 ...

편집국 기자 | 2017-02-18 11:30

대한민국 리더십의 명암군약신강은 한국 정치 시스템의 원형급기야 이 나라가 무정부 상태가 되어가고 있다. 대통령은 탄핵 소추를 당해 있으나마나 한 존재가 되었고, 국회는 연일 ‘민의...

편집국 기자 | 2017-02-18 10:15

2013년 11월 정부가 헌법재판소에 통합진보당(이하 통진당)에 대한 위헌정당 해산 심판을 청구하였고, 1년 후인 2014년 말 헌법재판소가 통진당을 위헌정당으로 판결함으로써 통진...

편집국 기자 | 2017-02-18 09:30

‘입시톡톡(入試TalkTalk)’의 두번째 연재 주제는 ‘2018학년도 입시 준비, 나는 수시 스타일? 정시 스타일?’입니다. 수시와 정시라는 큰 두 방향 중에서 과연 어느 쪽에 ...

편집국 기자 | 2017-02-18 09:20

허지웅 식 민주주의허지웅 씨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허지웅 씨는 자칭 '애국 세력'에게서 태극기를 빼앗아 '우리'가 되찾아야 한다며, 그들에게 태극기는 공동체...

편집국 기자 | 2017-02-18 09:10

상법개정안, 지배구조의 개선이 아닌 악화지금 세계 각국은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여 차세대의 생존전략을 위한 방향 탐색으로 초긴장상태입니다. 그러나 한국 국회와 문재인 등 대선주자를...

편집국 기자 | 2017-02-17 11:00

일반적으로 냉동 지방 분해술은 다른 시술과 비교해서 안전한 시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적절하게 시술되면 영구적으로 피하지방 일부 제거가 가능하고 시술 후 즉시 일상 생활 복귀 가...

편집국 기자 | 2017-02-17 08:30

한국방송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공영방송 KBS를 중심으로-한국방송 KBS는 2017년 개국 90주년을 맞는다. 90세의 나이를 구순(九旬)이라고 하지만 졸수(卒壽)와 동리(...

편집국 기자 | 2017-02-16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