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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력 대선주자들이 대기업들을 괴롭히는데만 골몰하고 있다. 기업인의 왕성한 기업가정신을 위축시키고 있다.대기업을 다독거려 고용과 투자를 확대하는 견인차로 활용할 생각은 하지 않는다....

이의춘 기자 | 2017-02-09 11:20

진보적 민주주의와 연방제통일론의 위헌성Ⅰ. 진보적 민주주의라는 용어의 역사진보적 민주주의(Progressive Democracy)라는 용어는 세계 정치·사상 운동사에서 두 갈래의 ...

편집국 기자 | 2017-02-09 11:20

현대는 지식이 넘치는 사회이지만, 역설적으로 가치관의 혼돈을 겪고 있는 '지혜의 가뭄' 시대이기도 합니다. 우리 사회가 복잡화 전문화될수록 시공을 초월한 보편타당한 지혜가 더욱 절...

편집국 기자 | 2017-02-09 08:40

힘없이는 평화도 번영도 없다-최악의 안보위기에서 냉전 승리를 이끌어낸 레이건 행정부의 부국강병 정책-미국이 가장 위대했던 시기가 있다. 서슬퍼런 소련의 핵 위기에 당당히 대응했고,...

편집국 기자 | 2017-02-08 13:15

오남용 되고 있는 ‘정경유착’이라는 용어많은 사람들이 ‘정경유착’이라는 말을 들으면, 영화 ‘내부자들’을 떠올린다. 적절한 연상이다. ‘내부자들’은 기업(미래자동차)과 정치인(장필...

편집국 기자 | 2017-02-08 12:00

중국의 사드보복이 갈수록 위험수위를 넘고 있다. 치졸하기만 하다. 한국제품과 기업에 대한 압박이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다. 대국의 거친근육질이 우려스럽다. 경제 덩치는 커졌지만, 글...

이의춘 기자 | 2017-02-08 10:04

황교안 국무총리가 대통령 후보가 될 수 없다는 주장을 하는 이들이 있다. 법률상으로 이러저러한 이유를 대거나 황 총리가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실패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는 논...

이서영 기자 | 2017-02-08 09:45

대통령의 가장 큰 임무는 나라를 지키는 것이다. 그래서 대통령은 과거 경력이 무엇이던 남자던 여자던 당연직 국군 통수권자가 되는 것이다. 우리나라 대선 후보 중 국가안보를 이야기 ...

편집국 기자 | 2017-02-07 11:03

누가 인터넷은행을 반쪽짜리로 전락시키나. 민주당은 결사코 금산분리를 완화하지 않겠다며 발목을 잡고 있다. 대선후보 문재인은 이러고도 4차산업혁명을 주도하겠다며 대선공약을 내세울 자...

이의춘 기자 | 2017-02-07 10:06

문재인과 안철수 대선후보가 경쟁적으로 4차산업 육성책을 내놓고 있다.문후보는 대선승리를 따놓은 듯 경제공약들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IT전문가 안후보도 자신의 강점을 살려 4차산업...

이의춘 기자 | 2017-02-06 09:58

특검의 폭주가 갈수록 광포해지고 있다. 최순실비리 수사에서 문화블랙리스트특검, 삼성 이재용특검으로 변질되고 있다. 이재용 부회장을 기어코 박근혜대통령과 함께 뇌물죄로 엮으려는 짜맞...

이의춘 기자 | 2017-02-05 14:17

추운 겨울 난방이 되지 않는 방에 있다고 생각하자. 실제 방안의 온도가 0도인데, 온도계의 온도를 32도 높게 눈금을 바꿔보자. 0도에서 32도로 온도를 올려놓았다고 해서 추운 방...

편집국 기자 | 2017-02-05 09:40

한국경제 거덜 낼 문재인의 억지 셈법노량진 공시촌에 몰려드는 20대 청춘들의 군상이 익숙해진 지 오래지만, 요 근래의 공시 'rush'는 가히 광풍이라 할 만하다. 작년 한 해에만...

편집국 기자 | 2017-02-04 12:00

일본 최고 갑부, 야나이 다다시(柳井正)2016년 10월 포브스 세계부호 순위에서 일본인 1위는 야나이 다다시(146억 달러)이고 2위는 손정의(117억 달러)이다. 소프트뱅크 회...

편집국 기자 | 2017-02-04 11:30

통진당과 북한의 대남전략2014년 12월 헌법재판소의 위헌정당 해산청구심판 판결로 통합진보당(이하 통진당)이 해산된 지 2년이 지났다. 통진당은 2000년 1월 민주노동당(이하 민...

편집국 기자 | 2017-02-04 11:20

우상호 민주당 원내대표가 재벌개혁을 강하게 밀어붙이겠다고 선언했다.2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우대표는 재벌의 비정상적 지배구조를 뜯어고치겠다고 했다. 1%의 지분으로100%...

이의춘 기자 | 2017-02-03 10:31

4차산업혁명의 본격화에 따른 소통과 책임의 리더십최근 최순실 사태로 인한 국정혼란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가치와 비전을 세워야 한다는데 많은 공감을 주고 있다. 문제는 이러한 혼란의 ...

편집국 기자 | 2017-02-03 10:20

안국동에서 모처럼 마음 놓이는 소식이 들려왔다. 판단을 내리기엔 아직은 이르다. 그러나 이정미 권한대행 체제의 헌법재판소가 균형감각 회복과 함께 그동안 논란을 빚어왔던 공정성 시비...

편집국 기자 | 2017-02-03 09:50

현대는 지식이 넘치는 사회이지만, 역설적으로 가치관의 혼돈을 겪고 있는 '지혜의 가뭄' 시대이기도 합니다. 우리 사회가 복잡화 전문화될수록 시공을 초월한 보편타당한 지혜가 더욱 절...

편집국 기자 | 2017-02-03 09:08

박정희 대통령 서거 37주기 조사(弔辭)70억 인류가 박정희 대통령에게 길을 묻다박정희 대통령은 인류에게 새로운 문명의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사회주의도 아니고 사회민주주의도 아니고...

편집국 기자 | 2017-02-02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