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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임창규 기자] 2015 호주아시안컵에서 우승을 노리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새로운 주장으로 기성용(26·스완지시티)이 선임됐다. ...
임창규 기자 |
2015-01-07 20:10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명예의 전당 후보 자격이 박찬호(42)에게 부여됐다. ...
임창규 기자 |
2015-01-07 19: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