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 ‘충주씨 옥수수 클릭커 팩’ 출시...버거 100만개 판매 기념
수정 2026-07-23 17:15:44
입력 2026-07-23 17:15:53
김견희 기자 | peki@mediapen.com
‘한국의 맛’ 프로젝트 최초 지역 마스코트 굿즈 도입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한국맥도날드는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의 100만 개 판매 돌파를 기념해 한정판 굿즈를 포함한 ‘한국의 맛 충주씨 옥수수 클릭커 팩’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 |
||
| ▲ 맥도날드가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메뉴의 100만개 판매 돌파를 기념하며 한정판 굿즈가 포함된 ‘한국의 맛 충주씨 옥수수 클릭커 팩’을 오늘 출시한다고 밝혔다./사진=맥도날드 제공 | ||
이번 패키지는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세트와 충주시 공식 마스코트 ‘충주씨’를 활용해 제작한 키링 형태의 ‘충주씨 옥수수 클릭커’ 굿즈로 구성됐다. 맥도날드가 ‘한국의 맛’ 프로젝트 제품에 지역 마스코트 디자인을 직접 적용한 굿즈를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의 맛’은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해 메뉴를 개발하고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도모하는 맥도날드의 로컬 소싱 프로젝트다. 맥도날드는 지난 9일 여섯 번째 라인업으로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와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머핀’을 선보인 바 있으며, 메뉴 인기에 힘입어 지역 상징을 연계한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이번 ‘한국의 맛’ 프로젝트 신메뉴인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에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충주시와 함께 특별한 한정판 굿즈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한국의 맛 프로젝트를 통해 메뉴는 물론 다양하고 즐거운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