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플 축제부터 쿠킹 클래스까지
소도시 식문화·럭셔리 호텔 구성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하나투어는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와 손잡고 현지 소도시의 식문화를 체험하는 프리미엄 테마 여행 ‘이탈리아 미식 기행’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사진=하나투어 제공


이번 상품은 하나투어의 하이엔드 여행 브랜드 ‘제우스 시그니처’ 라인업으로, 피에몬테, 토스카나 등 이탈리아 소도시 고유의 식문화를 경험하도록 기획됐다. 

여행객은 방송인 알베르토가 선정한 미식 명소를 중심으로 피에몬테 알바의 화이트 트러플 축제 방문, 정통 생면 파스타 및 가정식 쿠킹 클래스, 와이너리 투어 등이 진행된다.

또한 피렌체 가죽 공방 견학 및 모데나 구시가지 관광이 포함되며, 피에몬테 포도밭과 리보르노 등의 최고급 리조트 및 호텔에 숙박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전문가 알베르토와 함께 이탈리아 소도시 고유의 식문화와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테마 여행"이라며 "향후 다채로운 테마의 프리미엄 상품군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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