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피앤지, 팸퍼스 독일 더마테스트 '엑설런트' 등급 획득
입력 2026-08-24 15:54:29 | 수정 2026-08-24 15:54:29
김견희 기자 | peki@mediapen.com
터치 오브 네이처·센시티브 스킨 씰 저자극 인증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한국P&G의 글로벌 기저귀 브랜드 팸퍼스가 국내에서 유통 중인 전 제품에 대해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의 최고 등급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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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P&G 팸퍼스 전 제품, 독일 더마테스트 엑설런트 인증 획득으로 피부 적합성 검증을 받았다./사진=한국P&G 제공 | ||
더마테스트는 1978년 독일에서 설립된 글로벌 피부과학 공인 시험기관으로, 피부과 전문의와 생물학자 등이 참여해 피부 접촉 제품의 자극도와 적합성을 검증한다. 팸퍼스는 전 제품 대상 피부 자극 테스트 등 검증 절차를 거쳐 최상위 등급인 ‘엑설런트’ 인증을 완료했다.
특히 프리미엄 라인업인 ‘터치 오브 네이처(팬티형·밴드형)’는 민감성 피부 적합성을 공인하는 ‘센시티브 스킨 씰’을 추가 획득했다. 해당 제품은 피부 접촉 시트에 100% 오가닉 순면을 적용하고 알로에·시어버터 함유 로션과 독자 흡수 기술을 탑재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팸퍼스의 여름철 대표 라인업인 ‘엔젤 에어차차’는 올해 상반기 쿠팡 어워즈 기저귀 카테고리에서 베스트 제품으로 선정되며 이커머스 채널 내 시장 경쟁력을 입증했다.
팸퍼스 관계자는 “장시간 아기 피부에 직접 닿는 기저귀의 특성상 엄격한 안전성과 피부 적합성이 최우선 과제”라며 “철저한 품질 관리와 제품 혁신을 지속해 부모들이 신뢰할 수 있는 프리미엄 케어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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