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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뮤지엄, ‘위대한 축구선수 100인전’ 개최

입력 2025-04-17 18:33:13 | 수정 2025-04-17 18:33:03
권동현 기자 | bokya35@mediapen.com
[미디어펜=권동현 기자] 이랜드뮤지엄은 오는 30일부터 8월31일까지 롯데몰 김포공항점1층 전시홀에서 축구 관련 소장품을 활용한 ‘위대한 축구선수 100인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랜드뮤지엄은 오는 30일부터 8월31일까지 롯데몰 김포공항점1층 전시홀에서 축구 관련 소장품을 활용한 ‘위대한 축구선수 100인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사진=이랜드 제공


이번 전시는 지난 12월부터 2월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열린 첫 번째 ‘위대한 축구선수 100인전’ 성료 후 진행하는 두 번째 전시다. 이번 전시에서도 축구 역사를 쓴 위대한 스타 선수들의 유니폼, 우승 트로피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전시는 △태극 워리어스 △브라질 △더 뷰티풀 게임 △더 챔피온스 △프리킥 챌린지 △더 고트 등 총 6개 존으로 구성되며, 100여 점의 실착 아이템이 공개된다.

1970년 월드컵 우승 트로피인 ‘쥘 리메 컵’ 뿐만 아니라 △브라질 축구계의 전설 펠레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박지성 △손흥민 등 과거와 현대 축구 역사를 아우르는 선수의 실착 저지도 만나볼 수 있다.

이랜드뮤지엄 관계자는 “첫 번째 축구 전시 성료 후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두 번째 축구 전시를 롯데몰 김포공항점에서 준비했다”며 “세계인이 공감할 수 있는 이랜드뮤지엄의 이번 전시를 통해 글로벌 관람객에게도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위대한 축구선수100인전’ 얼리버드 티켓은 인터파크와 네이버를 통해 한정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얼리버드 고객에 한해 전시 키링 굿즈 1종을 무료로 증정한다.

[미디어펜=권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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