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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가정의 달 맞이 임직원 건강 관리 프로그램 진행

입력 2025-05-14 16:34:09 | 수정 2025-05-14 16:34:03
박재훈 기자 | pak1005@mediapen.com
[미디어펜=박재훈 기자]삼성바이오에피스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들과 다양한 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 임직원이 사내 전문 심리상담사에게 심리 상담을 받고 있다./사진=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지역 보건소와 연계한 '금연 캠페인'을 진행하고 체지방 감소와 사옥 계단 오르기 등 목표를 달성한 임직원에게 상품을 증정하는 등 신체 건강에 대한 인식을 제고한다.

또한 전문 심리상담사가 상주하며 임직원의 마음 건강을 챙기는 심리 상담실 '에피스 마음심터'를 통해 가족 상담 프로그램 및 자녀의 심리 검사도 지원하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임직원 스스로가 몸과 마음의 건강에 대해 자각하고 이를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 '건강 경영'에 지속 힘써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지난해 12월에는 보건복지부 지정 건강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하고 건강친화경영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최근 사내 부속의원과 약국을 개원해, 사내에서 손쉽게 응급 진료 및 치료가 가능하도록 해 임직원 건강 관리에 대한 편의성을 개선했다.

강대성 삼성바이오에피스 피플팀장 상무는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바이오 업의 사명을 실천하는 데 있어 임직원의 건강 관리는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건강 경영을 적극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디어펜=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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