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태양을 삼킨 여자'의 주역 장신영이 작품 본방 사수를 당부했다.
배우 장신영은 26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설희와 함께. '태양을 삼킨 여자' 오늘 밤 많이 시청해 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신영은 현재 출연 중인 MBC 새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속 설희로 분한 모습이다. 그는 당황스러운 표정부터 애절한 눈물까지 다채로운 감정 표현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다른 사진 속 장신영은 브이자 포즈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거나, 하트 포즈로 행복한 한때를 즐기는 모습이다.
퇴근 길 현장도 공개했다. 장신영은 "신나는 퇴근 길"이라는 글과 함께 방송국 복도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 완벽한 비율의 몸매를 과시했다.
장신영이 이끄는 '태양을 삼킨 여자'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린다. 장신영은 극 중 백설희 역으로 분해 배우 서하준, 윤아정, 오창석, 전노민 등과 호흡을 맞춘다.
전날 방송된 '태양을 삼킨 여자' 13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3.9%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한편, '태양을 삼킨 여자'는 매주 평일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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