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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 해양환경보전 지원 및 친환경 가치경영 실천 앞장

2025-09-24 18:04 | 류준현 기자 | jhryu@mediapen.com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Sh수협은행은 해양수산 전문은행으로서 친환경 가치 확산과 지속가능한 사회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Sh수협은행은 지난 23일 'Sh해양플라스틱Zero!예·적금' 판매금의 일정액으로 조성된 공익기금 6000만원을 해양환경공단에 전달했다. 사진은 서울시 송파구 해양환경공단에서 진행된 이날 기금 전달식에 참석한 신학기 Sh수협은행장(왼쪽)과 강용석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수협은행 제공



수협은행은 이러한 환경경영문화 정착을 위해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하는 사회·환경 측면의 다양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또 모태인 수산업협동조합의 정체성에 기반하는 △해안가 환경정화활동 △해양생태계 보호 및 수산자원 보존활동 △어촌지역 주거 및 복지환경 개선활동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특히 해양환경보호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환경보호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해양수산기관 및 유관단체들과 ESG협약을 맺는 등 전국 어촌지역 해안가 플로깅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각 지역 어촌계에 필요한 어업활동지원금과 바다환경보호지원금, 물품 등도 지원하고 있다.

이 같은 사회공헌활동 외에도 수협은행은 △독도사랑카드 △어촌복지예금 △Sh해양플라스틱Zero!예·적금 등과 같은 의미있는 공익상품을 출시하는 등 우리 사회와 해양환경을 지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그 일환으로 수협은행은 지난 23일 Sh해양플라스틱Zero!예·적금 판매금의 일정액으로 조성된 공익기금 6000만원을 해양환경공단에 전달했다.

신학기 수협은행장은 "해양생태계와 수산자원을 보존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이어가기 위해서 해양환경보전은 반드시 실천해야 할 과제이자 사회적 가치"라며 "수협은행은 앞으로도 해양환경보전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해양환경보전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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