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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을지대병원 권역외상센터 공식 개소…진료 품질 향상 '기대'

입력 2015-11-24 18:17:07 | 수정 2015-11-24 18:17:47
이승혜 기자 | soapaerr@daum.net

[미디어펜=이승혜 기자] 보건복지부는 을지대병원 권역외상센터가 시설․장비․인력요건 등을 완비해 공식 개소한다고 24일 밝혔다.

   
 

을지대병원 권역외상센터는 지난 2013년 선정됐으며 국토 중앙에 위치한 대전권역의 중증외상환자 최종진료를 책임질 기관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현재까지 15개 권역외상센터가 선정됐으며 8개 기관이 공식적으로 문을 열어 권역외상센터의 질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올해 처음 권역외상센터 평가체계를 도입해 운영비를 차등 지원 등 중증외상환자의 최종진료기관인 권역외상센터 진료의 품질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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