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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하나증권·신한투자증권 발행어음 사업 인가
입력 2025-12-17 17:08:15 | 수정 2025-12-17 17:08:15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하나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이 금융당국으로부터 발행어음업 인가를 확정받았다.
사진=금융위 제공
금융위원회는 17일 제22차 정례회의에서 하나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의 자기자본 4조 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지정과 단기금융업 인가를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발행어음 사업을 인가를 받은 종투사는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등 모두 7개사가 됐다.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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