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금융위, 하나증권·신한투자증권 발행어음 사업 인가
2025-12-17 17:08 | 백지현 차장 | bevanila@mediapen.com
[미디어펜=백지현 기자]하나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이 금융당국으로부터 발행어음업 인가를 확정받았다.
사진=금융위 제공
금융위원회는 17일 제22차 정례회의에서 하나증권과 신한투자증권의 자기자본 4조 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지정과 단기금융업 인가를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발행어음 사업을 인가를 받은 종투사는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등 모두 7개사가 됐다.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국제유가 급락에 반도체주 '훨훨'...마이크론·샌디스크 급등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네비우스 14% 폭등...엔비디아 이어 메타와 최대 270억 달러 계약
looks_3
대금 명인 이생강·이광훈 부자, 연주로 새봄 맞는다
looks_4
[美증시 특징주] 메타, 급락 이틀만에 반등..."AI지출 상쇄 위해 1만6000명 해고"
looks_5
"무늬만 특별법"…삼성-SK 반도체 분투 정부는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