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석명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2026시즌 KBO리그 정규리그 5월 홈 경기 가운데 한 차례 3연전이 포항에서 열린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17일 "오는 5월 19일(화)~21일(목)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삼성 라이온즈-KT 위즈 경기 장소가 변경돼 포항구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같은 경기 장소 변경 사유는 연고도시 외 지역 팬서비스 및 저변 확대를 위해서다.
포항구장은 삼성의 제2 홈구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지난해에도 5월 13~15일 삼성-KT전이 포항에서 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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