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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지도부 20일 오후 법안·선거구 담판회동…정 의장 참석여부 불투명

2015-12-18 11:33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여야 지도부는 오는 20일 오후 3시 회동을 하고 쟁점법안과 선거구 획정 문제를 논의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20일 회동에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원유철 원내대표,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이종걸 원내대표가 참석한다.

원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전날 정의화 국회의장과 여야 지도부 만찬회동을 전하며 "구체적으로 (내용이) 이어지는 회동이 일요일 오후 3시 국회 의장 주재로 있을 예정이지만, 의장이 함께할지는 조금 (불확실하다)"고 말했다.

원 원내대표는 "22일과 28일에 본회의를 열려고 추진 중"이라며 "오늘 오후에도 이종걸 원내대표를 만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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