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 리우, 명재현이 터프한 매력을 드러냈다.
27일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보이넥스트도어 리우, 명재현과 할리데이비슨 컬렉션스가 함께한 4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그룹 보이넥스트도어 리우, 명재현. /사진=아레나옴므플러스 제공
보이넥스트도어는 올해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동갑내기인 리우와 명재현은 신보에 대해 "새로운 시작이자 재데뷔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준바한다"고 밝혔다.
명재현은 "분명 새로운 모습일 거다. 저희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왜 음악을 시작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고 스스로를 다잡는 앨범이 될 것 같다. 팬분들께도 마음의 안식처 같은 앨범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그룹 보이넥스트도어 리우, 명재현. /사진=아레나옴므플러스 제공
리우와 명재현은 동갑내기다. 리우는 재현에 대해 "사람을 끌어당기는 에너지가 있다. 그 점이 부럽기도 하고 멋있다. 서로 다른 매력이 긍정적인 자극을 주기도 한다”고 말했다. 명재현은 "리우는 춤에 재능이 있는데, 그만큼 노력도 정말 많이 한다. 옆에서 보고 많이 배운다. 앞으로도 서로 좋은 영향을 주고받고 싶다"고 칭찬했다.
두 사람은 성실하고 목표 지향적인 모습이 꼭 닮았다. 목표에 대해 명재현은 "저는 목표가 생기면 어떻게든 이뤄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다. 그 과정에서 가끔 지칠 때도 있지만 목표가 있는 한 쉽게 멈추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리우도 자신의 신념을 밝혔다. 그는 “작은 것이라도 말하고 시도해야 변화가 생긴다고 믿는다. 무슨 일이든 하기 전에 입으로 먼저 뱉고, 도전하는 마음으로 임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그룹 보이넥스트도어 리우, 명재현. /사진=아레나옴므플러스 제공
보이넥스트도어 리우, 명재현과 함께한 화보와 전체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