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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웨이브] 진짜 뉴스를 찾아라…'베팅 온 팩트'

2026-03-28 12:40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베팅 온 팩트' 포스터. /사진=웨이브 제공



▲ '베팅 온 팩트' 

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출연자 8인이 외부와 단절된 공간에서 생활하며 뉴스의 진위를 가리는 팩트 감별 서바이벌이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무엇이 진짜고 가짜인지 판별하는 팩트체크의 과정을 서바이벌 형식으로 흥미롭게 풀어낸다. 

다수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거머쥔 장동민을 비롯해 정치 평론가 진중권 교수, 방송인 정영진과 헬마우스, 개그맨 이용진, 가수 겸 배우 예원,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 최고위원 박성민, 국민의힘 전 대변인 겸 변호사 강전애가 플레이어로 합류했다. 외부와 완전히 차단된 밀실에서 진실과 거짓을 교묘하게 섞은 뉴스들을 마주하며, 상금을 쟁취하기 위해 고도의 심리전과 치열한 두뇌 싸움을 펼친다. 매주 금요일 웨이브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 '심우면 연리리'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찐 도시 가족 성태훈 가(家)가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다. 인생이 한순간에 흙길로 곤두박질친 도시 가족의 낯선 농촌 정착기를 과거 안방극장을 호령했던 시트콤 특유의 유쾌한 터치로 그려낸다. 

배우 박성웅, 이수경이 성태훈 가족으로 분해 낯선 농촌 환경에 적응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여기에 연리리 터줏대감이자 이장 임주형, ‘써니 카페’와 ‘써니 미용실’을 운영하는 부녀회장 남혜선, 그리고 그들의 딸 임보미 등 개성 넘치는 마을 주민들이 얽히며 웃음과 온기를 더한다. 자극적인 장르물과 숏폼 콘텐츠가 쏟아지는 요즘, 시청자들에게 '무공해 웃음'을 선사할 편안한 휴식처 같은 작품이다. 

이와 함께 'X의 사생활',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내가 많이 먹을 상인가'를 티빙과 함께 선보인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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