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활약한 배우 서혜원이 올해 초 결혼한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1일 소속사 스타베이스 측에 따르면 서혜원은 올해 초 비연예인과 혼인신고를 마쳤다. 이들 부부는 별도의 결혼식은 진행하지 않고,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언약식만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서혜원은 2018년 웹드라마 '한입만'으로 데뷔했으며 '여신강림', '알고있지만,', '지리산', '사내맞선', '환혼',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선재 업고 튀어', '나의 완벽한 비서', '폭싹 속았수다', '프로보노' 등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2025년 SBS 연기대상에서 '나의 완벽한 비서'로 신스틸러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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