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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봄맞이 먹거리 할인전…제철 농수산물 최대 반값

입력 2026-04-08 10:06:05 | 수정 2026-04-08 10:05:59
김성준 기자 | sjkim11@mediapen.com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이마트가 봄을 맞아 제철 먹거리 및 필수 요리 채소를 저렴하게 선보이는 봄맞이 먹거리 할인 행사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마트가 봄을 맞아 제철 먹거리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사진=이마트 제공



이마트는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제철 먹거리와 채소 등을 최대 50% 할인한다. 대표 상품은 ‘참두릅’, ‘남해땅두릅’, ‘강원 명이나물’, ‘실키핑크 토마토’ 등이다. 봄철에만 맛볼 수 있는 ‘햇줄기양파’도 지난해보다 가격을 낮춰 준비했다. 제철 수산물 ‘멍게’와 ‘바지락’을 각각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 판매하며, ‘남해안 홍가리비’는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50% 할인이 적용된다.
 
같은 기간 필수 요리 채소도 특가에 기획했다. 흙대파와 애호박, 창녕우포 깐마늘 등을 할인가에 판매하며, 일별 특가 행사로 무(9일), 당근(10일), 제주산 양배추(11일)를 준비했다.
 
김갑곤 이마트 채소팀 바이어는 “올해는 봄이 일찍 찾아온 만큼 산지와 유통업체들이 더 부지런히 움직였다”며 “제철 먹거리를 선보여 고객에게 봄이 왔음을 알림과 동시에 가격 할인을 더해 물가 안정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했다.


[미디어펜=김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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