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견희 기자]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는 최상위 라인인 ‘뷰티레스트 블랙’ 전 제품이 독일의 권위 있는 피부과학 연구기관인 더마테스트로부터 최고 등급인 ‘엑설런트’를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몬스 침대가 더마테스트 '엑설런트' 등급을 획득했다./사진=시몬스 제공
이번 인증은 시몬스가 추구하는 ‘초격차 기술’과 ‘품질 경영’이 글로벌 수준의 안전성을 갖췄음을 입증한 결과다. 더마테스트는 피부과 전문의와 생물학자 등 전문가 그룹이 피부 자극 여부를 엄격히 검증하는 기관이다. 특히 뷰티레스트 블랙은 민감도가 높은 ‘아토피 피부군’ 대상 패치 테스트를 통과하며 예민한 피부를 가진 소비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매트리스임을 객관적으로 증명했다.
인증 대상은 △켈리 △데보라 △마리옹 △루실 △브리짓 △로렌 △에거 등 뷰티레스트 블랙 전 모델이다. 해당 라인은 시몬스 독자 기술인 3중 나선 구조의 ‘어드밴스드-포켓스프링’을 적용해 섬세한 지지력을 구현한 마스터피스로 꼽힌다.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 3월에는 월 판매량 500개를 돌파하며 국내 초고가 침대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시몬스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초프리미엄 매트리스의 차별화된 안전성을 인정받은 사례”라며 “국민 매트리스 4대 안전 키워드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최상의 수면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몬스는 국내 브랜드 중 유일하게 라돈·토론 안전인증, 난연 매트리스 생산, 친환경 인증, UL 그린가드 골드 인증 등 안전 키워드를 실천하고 있다. 올해는 생산 효율성 향상을 위해 ‘시몬스 팩토리움’에 대한 설비 투자를 지속 단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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